흔히 하는 실수 1

언어 교환 모임에서 봉사할 때 아래 내용을 만들어서 나눠드렸습니다. 긴 설명 없이 핵심만을 짚어보기 위해 한국인들이 제일 자주 하는 영어 실수 몇 가지를 집중적으로 모았습니다.

1.

‘This is the first time ~ ‘라는 유형에서는 원어민들이 현재 완료형을 제일 많이 씁니다.

  • This is my first time to come here (어색한 표현)
  • This is the first time I’ve ever been here.
  • This is my first time to study here. (어색한 표현)
  • This is the first time I’ve ever studied here.

2.

직접 시험지를 만드는 사람이면 ‘I’m preparing a test’라고 해도 되는데 ‘시험

준비’는 영어로 ‘preparing for a test’입니다.

 

  • I’m preparing the TOEFL. (직접 토플을 만든다는 말)
  • I’m preparing for the TOEFL.
  • I am preparing a job interview (x)
  • I’m preparing for a job interview (o)

3.

상대방이 반드시 취미나 직업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닐 수 있으므로 ‘What is…?’ 유형보다 ‘Do you…?’라는 유형으로 묻는 게 좋습니다.

  • What is your hobby? (어색한 표현)
  • Do you have any hobbies?
  • What is your job? (어색한 표현)
  • What do you do?

4.

약속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 ‘plan’ 말고 ‘plans’라고 쓰셔야 자연스럽습니다.

  • I have a plan. (사업, 장사나 감옥 탈출 같은 큰 계획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
  • I have plans. (약속 또는 선약이 있다는 말)
  • I have plans later.
  • I have a plan to get you out of here!

5.

원어민처럼 자연스럽게 말하기 위한 한 가지 방법으로 ‘What’의 대명사 용법을 익힐 필요가 있습니다.

  • I don’t remember what he said.
  • I don’t remember your speaking. (x)
  • What he said really stayed with me.
  • I couldn’t hear what you said.
  • I couldn’t hear your saying. (x)
  • What she said really struck a chord with the audience.
  • I’ll never forget what my father said to me that day.
  • I’ll never forget my father’s saying that day. (x)

Micha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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