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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hisu said in August 14th, 2012 at 8:40 am

64세의 두 손자의 할머니입니다
남편 직장따라서 온두라스에 와서 살고 있는지20년이 되었슴니다
그동안 큰아들은결혼해서 서울에살고
작은 아들은 콜로라도 볼더에 대학교에서 교수로 일하고 있슴니다
얼마전에 아틀란타에 집을 장만하고 수리를 끝냈지만
운전도 못하고 영어도 못하는 쓸모없는 할미라고 생각하니
이제라도 독학으로 라도 공부하고싶어서 이 싸이트로 들어와
재미있게 공부를하고 있슴니다
덕분에…,그리고 고맙슴니다.
그런데, 지나간 화면이 안뜨네요
어떻게 하면 볼 수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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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said in August 15th, 2012 at 9:17 am

안녕하세요? 이 노래 글 보려고 다시 왔다가 남기신 글 보고 답변 남깁니다.
저도 처음에 이 사이트 이용하는 게 익숙하지 않았거든요..ㅎㅎ
오른쪽에 보시면, 팟캐스트 플레이어, 트위터, 페이스북 아래에 “Categories”가 있습니다.
현재 글 남기신 포스트가 들어있는 카테고리 항목은 “노래 가사로 영어 배우기”이고요,
해당 항목들을 누르시면 그 항목에 이전부터 지금까지 올려진 전체 글 목록을 보실 수 있어요.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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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애 said in August 16th, 2012 at 12:54 pm

마이클~
노래가 넘 신나요^-^
덕분에 사무실에서 기분좋은 점심시간 보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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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said in August 21st, 2012 at 1:59 am

Hi!
I’m glad to hear that you enjoyed the song. I’d been wanting to use it in a post for a long time.
Thanks for stopping by the site.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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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y Kim said in August 24th, 2012 at 7:01 pm

노래 가사가 참으로 마음에 와닿아서 코멘트까지 쓰게 되네요~^^
연신 내리는 가을비 때문인지, 저와 닮아 있는 가사 속의 남자 인물때문인지~
여튼 처음 들어보는 노래지만, 위로 받고 가는 금요일 저녁이네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주시는 좋은 일을 하고 계시니 분명 더 많은 좋은 일이 앞으로
있으실거예요~^^ 항상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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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 said in October 30th, 2012 at 10:30 pm

노래 너무 슬프네요. 가사가 가슴에 와 닿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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