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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기영 said in February 1st, 2011 at 11:15 am

안녕하세요~ 마이클!!!

첫사랑에게 돌아간다고 하길래 한국 떠나는 줄 알았어요 ㅋㅋㅋ

저 아직 이 영화 못 봤는데 꼭 봐야겠어요!!

링크 시켜놓은 장면만 봤는데도 너무 재밌을 것 같네요~ 클래식에 대한 지식은 없지만

듣는거는 좋아하는 저라서 영화보다 자지는 않을 듯 하네요 ㅋㅋㅋㅋ

항상 좋은 정보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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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영 said in February 1st, 2011 at 7:47 pm

제목부터 ‘궁서체’로 흥미로운데요!

마이클 전공을 고려할 때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되는 포스트인 것 같아요.

설날 아침 나이먹기 싫다고 떡국 거르지 마시고 꼭 드세요. 으흥~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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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 said in February 1st, 2011 at 11:28 pm

The title sounds quite poetic..:)
I remember I was so shocked that the image of Mozart in this movie was so different from the original image of him in my mind. He was quite a naughty boy in the movie, right?
근데 살리에르가 “But they showed no corrections of any kind. Not one!” 할 때는 좀 소름돋네요. ㅎㅎ

I enjoyed this article so much eventhough it belongs to ‘과시용영어’.. It is miracul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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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said in February 14th, 2011 at 11:10 am

정말 반갑네요. 마이클씨,
왠냐면 저도 이 영화에 홀딱 빠져 한동안 모짜르트음악에 심취했었거든요. 이 영화 정말 좋았어요.
이영화는 저에게 큰 영향을 준 영화중 하나랍니다. 요즘도 가끔 보는데…
작년에 제 사춘기 아들에게 보여줬더니 역시 큰 감동에 빠져 그 후로 클래식 음악에 많이 심취해있어요. 전 미국에서 이 싸이트 도움 많이받으며 산답니다. 좋은 내용과 아주 가려운곳을 긁어준는듯한 헤갈리는 영어들을 잘 정리해줘서 고마워요.
혹시 마이클씨 Cinema paradiso 또는 Sound of Music은 어떠세요?
전 이 영화들도 무지 사랑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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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S said in March 26th, 2011 at 2:18 am

참 사랑스러운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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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i said in April 12th, 2011 at 1:42 pm

나이 70에 영어 열공하는 엄마에게 추천받아 들어왔습니다.
다방면에 박식하시네요. 혹 못 하시는 것도 있나요?
그 열정, 부럽습니다.
들어올때 마다 감탄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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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숙 김 said in July 8th, 2011 at 10:44 pm

안녕하세요?
너무 유익하고 감동입니다.
동영상강의 내용이 너무 신선하고 영어의 또다른 매력에 빠져드는 듯한 기분입니다.
앞으로 자주 들러서 많은 도움 받고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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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said in July 10th, 2011 at 4:18 pm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오셔서 열공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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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hee said in October 5th, 2011 at 3:51 pm

홈피가 완~~~~전 유용하고 너무 잼있어요ㅋ
회사에서 일하다가 가끔 들어오는데 정말 시간가는 줄을 모르겠음.. 오늘 야근인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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