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가사를 통해서 영어 배웁시다’ 학습을 하나 올립니다. 전편에서 말씀드렸듯이 컨츄리 음악을 주로 쓰는 이유는 다른 장르보다 속어 안 쓰고 줄거리가 있으니까 유용한 표현이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미국사람한테 한이라는 게 없다고 생각하셨다면 컨츄리 음악 많이 들어보시면 생각이 달라질 거예요. ㅎㅎ 거의 다 다음과 비슷한 내용이니까요.
You always had an eye for things that glittered
But I was far from being made of gold
I don’t know how but I scraped up the money
I just never could quite tell you no
넌 항상 반짝거리는 것을 보는 눈이 있었지 (항상 비싼 물건을 좋아하는 취향이었다)
하지만 난 황금으로 된 사람하고는 거리가 멀었어 (돈이 별로 없었어)
지금 생각하면 나도 그때 어떻게 그렇게 많은 돈을 구했는지 모르겠어
나 당신한텐 언제나 ‘안 돼’라는 말을 못했어 (뭔가 갖고 싶다고 했을 때 무슨 수단 쓰든 사줬어)
Just like when you were leaving Amarillo
Takin’ that new job in Tennessee
And I quit mine so we could be together
I can’t forget the way you looked at me
네가 아마릴로를 떠날 때도 마찬가지였어
(너는) 테네시의 새 회사에 붙었었지
너와 함께 있으려고 나는 내 일도 그만뒀어
그때 날 바라보던 당신의 눈빛을 잊을 수 없어
Just to see you smile
I’d do anything that you wanted me to
When all is said and done
I’d never count the cost
It’s worth all that’s lost
Just to see you smile
네 미소를 보기 위해서라면
네가 원하는 건 뭐든지 할 수 있어
이러니 저러니 해도 결국에
어떤 대가를 치를지 생각지도 않아 (얼마나 힘들지 감안하지도 않아)
뭘 잃어도 가치가 있으니까
네 미소만 볼 수 있다면
When you said time was all you really needed
I walked away and let you have your space
Cause leavin didn’t hurt me near as badly
As the tears I saw rollin’ down your face
그냥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을 때
나는 물러나 너를 내버려뒀어
눈물로 젖은 네 얼굴을 보는 것보다
차라리 떠나 있는 게 마음이 덜 아파서
And yesterday I knew just what you wanted
When you came walkin’ up to me with him
So I told you that I was happy for you
And given the chance I’d lie again
그리고 어제 널 봤을 때 네가 뭘 바랐는지 바로 알았어
그래서 그 남자하고 함께 나를 향해 다가왔을 때
잘됐다고 축하해줬어
또 그래야 한대도 난 널 위해 다시 거짓말할 수 있어
후렴 2x
Just to see you smile
I’d do anything that you wanted me to
When all is said and done
I’d never count the cost
It’s worth all that’s lost
Just to see you smile
네 미소를 보기 위해서라면
네가 원하는 건 뭐든지 할 수 있어
이러니 저러니 해도 결국에
어떤 대가를 치를지 생각지도 않아 (얼마나 힘들지 감안하지도 않아)
뭘 잃어도 가치가 있으니까
네 미소만 볼 수 있다면




